환영합니다. 새벽고양이와 인연이 되어 주실 책방 사장님들 

새벽고양이에서는 위탁과 매절 둘 다 가능합니다.
위탁 시에는 공급률 70%로 제안드리며, 매절 시에는 공급률 60%로 제안드리고 있습니다.
1종 당 5부 이상 입고 시 샘플 1부 제공 가능하며 계산서 발급 가능합니다.
(유서의 일부로부터 + 다 짊어질 수 없는 무거운 짐 세트는 다 짊어질 수 없는 무거운 짐 샘플만 보내드립니다. / 시간을 여행하는 책, 북마카세는 샘플이 없습니다.)
아래 입고 가능한 도서 목록을 보시고 메일로 보내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 

★ 입고 가능한 도서리스트 ★
Project SAYU는 일상의 사소한 행동에서 시작된 생각을 기록하는 에세이 시리즈입니다. ‘사유(思惟)’와 ‘좌우(左右)’의 의미를 함께 담아, 한 권을 두 방향으로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. 정가 8,000원
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 근대문학 한 편과 사진 1장이 들어가 있어요. 정가 4,000원
도서명을 누르시면 서지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문장에 어울리는 프로젝트 메이지 도서를 3권씩 큐레이션하여 넣어두었습니다. 문장만 보고 고르는 프로젝트 메이지 랜덤 시리즈! (정가 12,000원/ 끈 없는 버전으로 출고됩니다)
키워드 | 문장 |
낭만 | 무용한 것에도 기꺼이 마음을 내어주고픈 당신에게 |
자아 | 불투명한 나를 위해 훌쩍 여행을 떠나고픈 당신에게 |
관계 | 사람과 사람, 그 간격을 잘 유지하고픈 당신에게 |
추리 | 불온한 의심과 단서 끝에 숨은 진실을 만나고픈 당신에게 |
취향 | 평범하지 않은 것을 사랑할 줄 아는 당신에게 |
위로 | 슬픈 마음을 마주하고 다정한 위로에 안기고픈 당신에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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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별로 키워드 변경 또는 책방에 맞는 키워드로도 구성이 가능합니다. 문의 주시면 추천해 드리겠습니다.
백 년 전, 유서가 담긴 편지와 비하인드 스토리. (세트로만 판매합니다 정가 12,000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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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다 짊어질 수 없는 무거운 짐> 개정판이 나왔습니다.
성우의 목소리로 듣는 프로젝트 메이지 도서 5편의 오디오 드라마 북. 정가 12,000원
『시간을 여행하는 책』은 세계 근대 단편문학을 읽고 듣는 방식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문학 패키지입니다.
성우의 낭독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오디오드라마 『시간을 꺼내 듣는 책』 1종과, 오디오북에 수록된 작품을 각각 한 권의 작은 종이책으로 제작한 『프로젝트 메이지』 5권이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. 오디오북은 카세트테이프를 연상시키는 틴케이스 형태로 제작했으며, 전체 구성은 투명 PVC 파우치에 담았습니다.
각 패키지는 수록 작품의 분위기에 따라 테마를 나누었습니다.
Vol.1 「바다를 바라보고 싶을 때」
Vol.2 「기차를 타고 떠나고 싶을 때」
Vol.3 「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을 때」
또한 작품 속 소재와 장면을 모티브로 셀렉한 키링을 파우치에 달아, 문학을 읽고 듣는 경험뿐 아니라 하나의 소장용 오브제로도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.
구성 | 오디오드라마 1종 + 프로젝트 메이지 종이책 5권 + 작품 키링 1종 + PVC 파우치
정가 32,000원
한일공동출간기획. 영상과 함께 에세이를 들을 수 있는 오디오영상북.
정가는 10,000원에서 재쇄신간부터 13,000원으로 인상됩니다.
[히로시마] 나는 나를 여행한다 (정가 13,000원)
북마카세
[인기] 봉투에 적힌 문장의 책과 굿즈가 잘 조합되어 3만원 이상 들어 있는 랜덤 문학 세트. (가격 3만원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